(티스토리) 블로그가 좋은 이유.
투덜이의 투덜투덜 2007/10/02 13:59그리고 웹상의 내 공간이 시작은 내가 나모를 구입해 만든 내 홈피가 처음이었던 거 같다.
그 후에 프리챌 동호회의 운영자도 해봤고...
과거를 더듬어 보아도 블로그가 제일 좋은거 같으며 그 중에서도 티스토리가 제일 마음에 들어 여기에 정착했다.
일단 블로그는 글로만으로도 충분한 정보 공유가 된다.
싸이의 경우 사진첩 등이 핵심으로, 실제 일촌 공유를 통해 사진을 게시함으로 디카의 열풍과 웹상의 인맥 형성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사진의 압박은 얼마나 힘든가~
블로그는 그런 압박이 없다
좋은 글만으로도 훌륭한 블로그가 널려있다.
아울러 사진을 올리기도 쉽다. 역시 동영상도.
이는 티스토리의 최대 강점이라 생각되는데, 용량 제한도 없고 로딩도 빠르다.
또한 스킨의 변경도 굳이 내가 신경써서 만들거나 하지 않아고 골라서 편하게 할 수도 있다.
게다가 능력 또는 관심, 노력에 의해서 이미 제공되어진 스킨을 변경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 모든 것이 무료로 이루어진다는 점은 최대 강점으로 생각된다.
아울러 웹상에서 인맥 형성에 유리하다.
그러나 제일 좋은 것은, 결국 웹상에 나의 무대가 만들어진다는 점이 아닐까?
글로서, 사진으로서, 음악으로서, 퍼나름 등 여러가지 개성으로 자기만의 색깔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자 핵심이라 생각된다.
앞으로 내 공간은 어떤 공간이 될지... 고민해보며 글을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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